제주) 비자림 동쪽 세화 가볼만한곳

비자림은 제주 동쪽 구좌읍에 위치한 세계적으로도 드문 비자나무 숲으로, 500~800년 된 비자나무 약 2,800그루가 자생하는 천연기념물 제374호입니다.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따라 산책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명소

🌳 기본 정보

  • 주소: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
  • 면적: 약 448,165㎡
  • 특징: 500~800년 된 비자나무가 밀집된 세계적 희귀 숲
  • 지정: 천연기념물 제374호

🚶 산책 코스

  • A코스 (2.2km, 약 40~60분)
    • 대부분 평지, 화산송이길로 유모차도 이용 가능
    • 임산부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
  • B코스 (약 1km 추가, 총 60~80분)
    • 돌길 포함, 조금 더 거친 숲길 체험 가능

🌿 숲의 매력

  • 비자나무: 천 년의 세월을 간직한 아름드리 나무, 벼락 맞은 나무 등 다양한 모습
  • 다른 수종: 단풍나무, 후박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숲을 메움
  • 희귀 식물: 풍란, 콩짜개란, 비자란 등 난과 식물 자생
  • 피톤치드: 숲 입구부터 퍼지는 상쾌한 향기로 산림욕 효과 만점

🕒 운영 및 입장료

  • 운영 시간: 09:00 ~ 18:00 (입장 마감 17:00)
  • 입장료:
    • 성인 3,000원
    • 청소년·군인 1,500원
    • 어린이 1,500원
    • 6세 이하 및 65세 이상 무료

🌟 특별 체험

  • 탐방 해설사 프로그램: 숲 속 식물과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 운영 (사전 확인 필요)
  • 대표 명소: 숲 안쪽의 ‘새천년 비자나무’, 연리목(두 나무가 하나로 자라는 나무)

👉 요약하면, 비자림은 천연기념물 숲에서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주 동쪽의 대표 힐링 여행지입니다.

문화해설사 선생님과 탐방 가능하며 1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됨.

산책하며 사진찍기 좋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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